안녕하세요, 투어맨입니다! ✈️
드디어 마지막날이에요
아쉽지만 알차게 보내고 왔어요 ㅎㅎ
🍽 조식 & 체크아웃
아침에는
세일링 클럽 시그니처 리조트 푸꾸옥
조식 먹고 체크아웃했어요

마지막까지 여유 있게 보내고
짐 정리해서 나왔어요
💆♀️ 더베이스파 이용
마지막날은 마사지 받으려고
미리 예약해둔
더베이스파 방문했어요
위치는
소나시 야시장
쪽에 있어서 이동 편해요
여기 장점이
👉 짐 보관 가능
👉 공항 드랍 가능
이라서 마지막날 코스로 딱이에요!!
짐 맡기고 나와서
편하게 돌아다닐 수 있었어요 ㅎㅎ
🛍 소나시 야시장 구경
마사지 전까지 시간 있어서
야시장 한 바퀴 돌았어요
기념품도 보고
먹거리도 구경하면서
마지막 쇼핑 느낌으로
시간 보내기 좋아요
🍔 리코르데 점심
점심은 돌아다니다가 발견한
리코르데
미리 알아본 곳은 아니고
그냥 들어간 곳인데
햄버거 맛이 꽤 괜찮았어요!!
여행 중간에
한 번쯤 이런 메뉴 먹는 것도
좋은 선택이에요 ㅎㅎ







✨ 마사지 & 여행 마무리
다시 돌아와서 마사지 받고
피로 싹 풀었어요
마지막날에 마사지 넣는 거
진짜 좋은 선택이에요
몸 가볍게 만들고
공항으로 이동하니까
👉 여행 마무리가 훨씬 좋아요!!





✨ 총평
마지막날은
마사지 + 짐보관 + 공항드랍
동선 낭비 없이 완벽해요
소나시 야시장 근처라
시간 활용도도 좋고요
푸꾸옥 마지막날 코스로
강력 추천이에요 ㅎㅎ
⭐ NO 협찬 / 내돈내산 후기입니다 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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